좀 허전한건 뺴고 괜찮더라.


좋아한게 아니었나봐.


다른애들은 술쳐먹고 전여친한테 전화하고 지랄염병을 떤다던데.


나는 그런거 없었음.


한 5분 벙쪄있다가.


10분 빻쳐있다가.


번호 지우고 연락안함.


한번씩 존나게 외로울때가 있는데


그냥 누가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지


궅이 걔 생각은 안나더라.


그떄 이런거 저런거 했다. 이런 생각만 날뿐...


결론은 그년 씨발년,


비명횡사해라.






11소초에서 뭐 사다가 썅년 주소가 저장되어있어서 이러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