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결혼한 형이 그러더라고


집에 와이프 친구들 놀러와서 그 형은 방에서 컴터하고 거실에서 


와이프가 친구들끼리 얘기하는걸 들었는데


아무도 니네 남편 어떻게 생겼냐 잘생겼냐 멋있냐 이딴거 물어보는 년은 없더래


니 남편 얼마나 버니가 주 내용이라던데



그래서 그형 이론은


"좆까 우리나란 시발 돈만 많이 벌면 좋은남편임"



하지만 내 의견은


잘생기면 돈 잘 벌수 있는 직장에 들어가거나 영업을 하거나 할때 훨씬 유리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