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날아다니는 버스를 타고 섬을 갔음..
큰 섬이라 큰 쇼핑센터도 있고..
쇼핑센터 둘러보다가 지코랑 지인 두 명이 같이 얘기하고 있는 걸 봤음...
꿈 속에서도 소심해서 엄청 좋아라 하면서도 옆에 그냥 지나가면서 속으로 182cm라고 하더니 진짜 거인같네 그러면서 설렜음..
그러고 지나쳐서 아래층 내려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까워서 용기내서 싸인받으러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올라옴..
싸인받으러 가는 도중에 깸..ㅠㅠ
아놔ㅠㅠ 꿈인데 말도 못 걸어보고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