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 + 변량 이 최고조로 융합된 진짜 참는게 불가능한 그런 변의가 찾아옴.
진짜 씨발 눈알까지 튀어나올정도로 변압이 높아져오고..
시험지에 있는 글씨조차 알아보지 못할정도였지..
아 근데 시험치는거 진짜 개귀찮아서 어떻게든 봐버리고 아도쳐야 하는데
바지에 싸버리고 그냥 볼까 그냥 나가서 싸버리고 포기할까 20번은 고민한듯
그래도 싸면 안될거 같아서 퍼스트 세컨드 임펙트 중간에 잠깐 정신 차릴 수 있는 시간에 죽도록 풀었는데
써드 올때 쯤 진짜 동공이 풀리고 식은땀으로 온몸이 젖어오고..
아 그냥 이제는 보내줘야 겠구나 생각할 때 쯤
" 다 보신 분은 나가셔도 됩니다 "
라는 말에 존나 뛰어나가서 쏟아냈었지..
오늘밤에도 아랫배가 바람에 쑤시운다.

댓글 (2)
그래도 졸라 잘참네여 ㅋㅋㅋ
난 잘 못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