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도 아프고
한군데 고쳐두면
딴데 아프고 딴데 아프고
1월에 승단시험보려면 준비 많이 해놔야 하는데 ㅠ.
자꾸 조금만 더 연습 하려고 하면 여기저기 삐걱삐걱 아프다.ㅠ
...
진짜 지친다................ㅠ
하...............휘밤.ㅠ
그래서 힘들어하니까 관장님이 누워보란다.
누웠다.
힘빼라더니..
뼈맞춰준다고..
목뼈 척추 다 꺽어주더라..
ㅠㅠ
시원하긴 한데..
주마등을 봤다 ㅠ
완전 공포다 ㅠ
허리도 아프고
한군데 고쳐두면
딴데 아프고 딴데 아프고
1월에 승단시험보려면 준비 많이 해놔야 하는데 ㅠ.
자꾸 조금만 더 연습 하려고 하면 여기저기 삐걱삐걱 아프다.ㅠ
...
진짜 지친다................ㅠ
하...............휘밤.ㅠ
그래서 힘들어하니까 관장님이 누워보란다.
누웠다.
힘빼라더니..
뼈맞춰준다고..
목뼈 척추 다 꺽어주더라..
ㅠㅠ
시원하긴 한데..
주마등을 봤다 ㅠ
완전 공포다 ㅠ
댓글 (1)
간호사는 이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