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를 경쟁심리 생김
나도 빨랑 아들 낳아서
존나 튼튼하게 놀면서 키워가지고
친구 애기들 사이에서 짱먹게 하고싶은데..
내일 애가 나와도 첫애기난 친구랑 나이에서 2살은 밀리니깐
희망이 없다..
이럴바엔 차라리 완전 여신급 딸을 낳아서
애들이 어릴때부타 삼춘이라고 안하고
장인어른이라고 부르면서 크게 만들어야 되나 싶기도 함..
근데 중요한건 애는 커녕
연애할 여자도 없음
자유게시판
칭구들 애기 낳고 돌잔치 하는거 보면
event 2014-03-09 00:47:34visibility 조회 372

댓글 (5)
내 주변에 갑자기 결혼 한 애는 없는데.. 그래도 다 한번에 몰아서 가더라고
글구 그냥 내 자식이 짱먹는게 왠지 좋지 않을까? 기분이..
포기해 그럼 편햐 ㅇㅇ
이쁜딸 낳으려면 아빠가 잘생겨야 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