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를 경쟁심리 생김

나도 빨랑 아들 낳아서

존나 튼튼하게 놀면서 키워가지고

친구 애기들 사이에서 짱먹게 하고싶은데..

내일 애가 나와도 첫애기난 친구랑 나이에서 2살은 밀리니깐

희망이 없다..

이럴바엔 차라리 완전 여신급 딸을 낳아서

애들이 어릴때부타 삼춘이라고 안하고

장인어른이라고 부르면서 크게 만들어야 되나 싶기도 함..








근데 중요한건 애는 커녕

연애할 여자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