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의 그 자리인
17호차 14A에 자리를 잡았던 것이다
Grande 내 앞 옆 대각 여튼 나를 둘러싸고
20대 초반 한패거리 진상년놈들이 우루루 앉더니만
시끄럽게 떠들기 소리켜놓고 TV보기
양념치킨 처먹기 등 온갖 개짓을 하였던 것이다
급기야는 대전역에서 한놈이 내리더니
창밖에서 창문을 두드리며 장난을 치더라
그 병신 기차놓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휴대폰 지갑 겉옷 다 두고 감ㅋㅋㅋㅋㅋㅋㅋ
아 새콤하게 자 달콤하게 두하다
감사 합니다
댓글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