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곳이 의외로 서해안쪽임.

 

변산반도 쪽에 여행하다가 선운사 라는곳에 갔는데

 

거기서 야영한다고 텐트 쳐놓고 새벽에 운무 끼어있는 선운사 길을 걸었는데

 

존나 운치 있더라궁~! 진짜 안개가 많이 껴서 10m앞도 안보일 정도.

 

그러다가 선운사 도착하니깐 존나 큰 나무가 반기던데

 

그 모습이 너무나 이쁘고 몽환적이라서 여행다녔던곳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음.

 

 

한줄 요약: 울나라도 찾아보면 짱 이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