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슬램덩크 실려있었는데

 

 

그거보고 잼나서 단행본으로 12권까진가 돈주고 사 모으다가

 

 

 

 

그뒤로 흥미가 떨어져 안보고 안샀는데

 

 

 

어제 새벽 3시 반까지 다보고 잤는데

 

 

 

잼나더라

 

 

아침에 7시에 인났다가 졸도하는지 알아뜸

 

 

 

 

 

암튼 왼손은 거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