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SK를 쓰다가 위약금이랑 다 물고 LG로 갈아타려는데 개통이 안된데

전에 KT에서 한달 만에 폰을 잃어버렸거든?

그래서 대리점에 가니까 잃어버린폰을 해약하고

새 폰은 기기값 없는데 원래폰 기기값을 5000원씩 받고 바꿔주기로했어

그리고 바꾼폰이 두달만에 고장나서 SK로 갈아탄게 처음말한 SK폰이야.



근데 LG개통이 안되서 KT 확인해보니까 잃어버린폰이 해지가 안되있네?

근 6달동안 기기값 5000원이랑 기본요금 15000원이 계속 부과가 되고있었어

이메일 고지서라서 나오는지도 모르고 6개월이 지나고서야 알게된거지

KT가보니까 이건 폰 바꾼 대리점 가서 직접 말해야 된대서 내일 가려고하는데

이거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는거임?



3줄요약
해지했다고 생각했던 전화기가 살아있다 (6개월만에 암)
이거 대리점 잘못?
보상받을 수 있나여

 

 

제발 구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