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에는 기술 전문가이자 Digital Wisdom의 저자인 쉘리 파머(Shelly Palmer)가 스튜디어오에서 G Flex를 직접 소개하며 "아직 북미에서는 런칭되지 않았지만, 나를 황홀하게 만들었다(This phone blows my mind.)"며 G플렉스를 보고 싶어 할만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극찬했다(This is as innovative a product as you are likely to see). 파머는 6인치의 플라스틱 OLED가 장엄하게 아름답고, 60인치 커브드 TV를 보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음. 또 G플렉스를 손으로 누르며 외부 충격에 강한 내구성을 증명해 보이기도 했음. 백커버의 스크래치를 스스로 치유하는 'Self-Healing' 기술은 영화 X맨의 울버린을 빗대어 소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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