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폭락으로 약 46억 엔(약 410억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진 유명 투자자 ‘갈리치’ 씨가 자신의 람보르기니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그는 고레버리지(하이레버리지) 거래로 큰 수익을 올리며 ‘비트코인 신화’라 불리던 인물이었지만, 최근 급락장에서 모든 자산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네티즌들은 “투자라기보다 도박이었다”, “돈에 의존한 인생의 허무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선물하다 청산당할 때 그 다리풀리는 느낌 겪어본 애들은 이해할듯.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