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에 한국식 치킨 전문점이 매주 새로 생기면서 현지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도시 전체가 치킨집으로 뒤덮였다’며 다양성 부족을 지적하는 반면, 다른 이용자들은 ‘맛있으면 많아도 좋다’며 반박했다. 프랜차이즈 경쟁, 식문화 변화, 사회적 트렌드가 얽혀 흥미로운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근데 난 후라이드는 KFC가 맛있는듯.
출처reddit/auck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