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평균주가가 전주 대비 +1603엔 오른 4만9185엔으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권 교체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이 줄어들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이나라 저나라 여기저기 뉴스서 호황이다 터트리는거 보니 지옥구경 할 날 얼마 안남은듯.
현금화 해서 imf 때처럼 부동산 사고 싶은데 현금화할 재산이 없다 ㅠㅠ


출처moeru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