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Koreanfilm
작성자는 지난 12년간 감상한 한국영화들을 개인적 기준으로 티어리스트 형태로 정리했다. 평가는 ‘감상 당시의 즐거움’과 ‘얼마나 기억에 남는가’를 기준으로 하며, S등급은 5/5, A와 B는 각각 4/5와 3/5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JSA’, ‘기생충’, ‘악마를 보았다’, ‘신세계’, ‘추격자’, ‘부산행’ 등 주요 작품이 포함되어 있으며, 댓글란에서는 ‘결정적 명작의 누락’, ‘개인 취향의 차이’, ‘한국영화의 정의’ 등을 두고 뜨거운 토론이 이어졌다.
택시 드라이버가 주먹이 운다랑 같은 티어라니. 문화차이인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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