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중 러시아군에 파병된 북한 병사들이 포로로 잡힌 뒤, 한국으로 보내달라는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전쟁 포로 신분으로 우크라이나군에 의해 구금 중이며, 일부는 자유국가에서의 삶을 원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병사들의 망명 의사는 북한 정권의 인권 실태를 다시금 부각시키며, 가족의 보복 가능성 등 윤리적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히려 개꿀이네 ㅋ
출처reddit/world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