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reddit/boxoffice
소니 픽처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SPIP)이 일본 애니메이션 IP의 실사 영화화를 추진하고 있다. SPIP의 부사장 셰브넴 아스킨은 TIFFCOM에서 "킹덤" 실사 영화 이후 다양한 애니를 실사로 각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액션 코미디 장르의 영화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SPIP는 한국, 일본, 독일, 브라질 등 각국 로컬 제작에 성공한 바 있으며, 넷플릭스·아마존 등 OTT와의 협력도 이어가고 있다.
근데 왜 자꾸 멀쩡한걸 실사화해서 몽지르는거임?
첨부 이미지

comment
댓글 (0)
comment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해외반응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