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탑재된 인형 ‘쿠마(Kumma)’가 온라인에서 판매되다가, 성적인 대화를 하거나 위험한 조언을 하는 등의 문제가 지적되어 판매가 중단되었다는 내용. 소비자단체 조사 결과, 성행위 관련 발언이나 ‘성냥불 붙이는 법’ 등 어린이에게 부적절한 조언을 한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좀이씀 곰이랑도 결혼하겠네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