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reddit/MadeMeSmile
한국전쟁 중 터키군 병사 술레이만 딜비를리이(당시 UN군)는 추운 밤 홀로 떨고 있던 한국인 고아 소녀를 발견해 ‘달빛 아래에서 만났다’는 의미로 그녀를 ‘아일라’라 이름지었다. 전쟁 후 두 사람은 헤어졌지만 65년 만에 다시 만나 큰 감동을 주었다.
눙물이 앞을 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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