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독일 베를린의 시립 수영장에서 여성과 논바이너리 이용자가 남성과 동일하게 상반신을 드러내고 수영하는 것이 공식적으로 허용되었다. 이는 19세기부터 이어지는 '신체의 자유' 문화 전통과 현대의 성평등 이슈가 결합한 결과이며, 이전에 상반신 노출을 이유로 제지당한 여성의 이의 제기를 통해 제도가 변경된 것이다.
정부는 뭐하냐 선진문화 도입이 시급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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