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에 간하고 밀가루 묻혀 튀기는 게 그렇게 어려운 발명인가? 어느 나라든 당연히 생각할 수 있는 조리법이다.
T***ar▲ 280
미국보다 훨씬 이전에 포르투갈인이 일본에 템푸라를 전했고, 영국의 생선튀김도 포르투갈·스페인계 유대인에게서 유래했다.
S**it▲ 34
3년 전 Korea 서브레딧에서 본 내용인데, 한국 프라이드치킨은 미군이 가져온 튀김 문화에 영향을 받은 게 맞다고 되어 있음. 한국에서도 닭을 키우긴 했지만 대부분 달걀용으로 키웠고, 고기는 질겼음. 밀가루와 식용유도 구하기 어려웠고, 전통적으로는 주로 삶거나 조림으로 요리했음. 포계(옛날식 튀김)는 있었지만 제한적이었고 현재의 프라이드치킨과는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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