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실사 영화 ‘라푼젤’에서 이전 실사 작품들과 달리 과도한 PC(정치적 올바름) 논란을 피한 캐스팅을 선택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앞서 ‘백설공주’, ‘뮬란’, ‘인어공주’ 등에서 캐릭터 이미지·세계관 훼손과 흥행 실패가 이어지자, 이번에는 원작 이미지에 비교적 충실한 방향으로 선회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일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젠 PC보단 모바일이지 ㅋ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