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평균 연령 30살이라는 '성인계 아이돌' 유닛 'DREAMING MONSTER'의 멤버 마사키 치나미(31)가 올린 글이 열도 커뮤니티에서 불타는 중이야. 사건의 발단은 마사키가 SNS에 오버핏 상의에 체크무늬 미니스커트를 입고 벤치에 앉아 있는 전신샷을 올리면서 시작됐어. 사진을 본 한 유저가 "스커트 사이로 검은색 속옷 보이는데 괜찮은 거냐?"라고 댓글을 남겼거든. 그런데 여기서 마사키의 반응이 ㄹㅇ 가관임. 이 글을 리포스트하면서 "미안한데, 여자랑 접해본 적 없는 인터넷 아재들은 모를 수도 있겠지만 요즘 미니스커트 안에는 전부 속바지가 달려 있거든. 아쉬웠지? 검은 팬티인 줄 알았어?"라고 대놓고 팬들을 저격하는 '참교육' 시전을 해버림. 현재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속 시원한 일침이다"라는 반응이랑 "31살 먹고 팬들 상대로 뭐 하는 짓이냐", "본인 고객층을 저렇게 비하하냐"면서 갑론을박이 오지는 상황이야.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