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역대급 썰 하나 가져옴 ㅋㅋㅋ 배우 지소연이 일본 여행 가는데, 실수로 자기 여권 말고 애 여권을 챙겨갔나 봐. 당연히 일본 공항 입국 심사에서 걸렸겠지?

근데 여기서 본인이 "나 금괴 밀수범이냐?", "보안 검사 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 "얼굴 패스 안 되냐"라면서 엄청 화를 냈다네. 아니, 여권 안 챙긴 건 본인 잘못인데 왜 일본 공항 직원들한테 난리인지 모르겠음...

일본 커뮤니티에서도 지금 이 소식 듣고 난리 났는데, 애초에 한국 공항에서 애 여권으로 어떻게 출국했냐는 반응부터 시작해서 여론 장난 아님. 일본 형들 날것의 반응 한번 구경해봐.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