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초밥 체인점 '하마스시' 매장에서 주문한 음식에 주방세제 같은 것을 뿌리는 영상을 올려 위력업무방해 혐의로 체포됐던 43세 남성이 틱톡으로 활동을 재개했어. 이 남성은 약식명령으로 벌금 50만 엔을 낸 납부서나 구류 중에 쓴 것으로 보이는 일기까지 함께 공개했더라고. 문제는 활동을 재개하면서 촬영한 장소가 또 다른 회전초밥 체인인 '쿠라스시'로 추정된다는 점이야.
출처: 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