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불까진 집 도시가스 관 옆까지 왔는데
창문밑에 있었거든
근데 왠 말소리가 나는거야
말은 말인거 같은데
뭔가 알아들을 수 업는
요쌍한 신음소리 가튼거
글고 다시 끼익 끼익 끼익 끼익 소리가 나고
부스럭 소리도 나고
나는 이때 돌아가야 했는데
가지 못해 그날 공부를 못행써
암튼 졸라 무서운데
난 되도안한 용기를 내서
도시가스 관이랑 벽이랑 막 붙잡고 슬슬 올라가기 시작했어
자유게시판
그러다가 이젠 왠 말소리 같은게 나는 거야
event 2011-05-18 00:02:40visibility 조회 260
댓글 (2)
지금 모십하는 사람은 폰 액정 끄지말고
컴하는 사람도 모니터 끄지마
뒤에 비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