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꽃밭같은거 기르면서 왕비 그리워하고 왕자 공주 이런애들 안아주고 놀았던거 기억하면서 옛날에 화목했던 백성들 회상하고 회상하고 이러는 독거노인

십덕에서 내가 그런거 같음.

가끔 찾아오는 주인공 무리 보면 졸라 반가워하는게 동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