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무거워서 5~8km 정도만 뛰는데도 근육통 및 도가니, 힘줄 이슈가 항상 있었는데

1. 근육통
원래 워낙 잘먹어서 뛰고나서 파우더 한스쿱만 추가해주니까 해결됨.

2. 도가니
도가니는 주법바꾸고 신발바꾸고 하니까 이거리에선 전혀 무리 없어짐

3. 힘줄 및 힘듦
근데 앞종아리랑 무릎위 같이 힘줄부위 찌릿거리는거랑 피곤에 쩔어있던거 해결이 안됐었음.
안쉬면 점점 퍼포먼스 떨어져서 삼사일 스택 쌓이면 하루 이틀 쉬어줘야 했는데
마그네슘 먹기 시작한 후로 이정도 거리는 전날이랑 별 차이 없어짐.

안아프고 덜힘들어 다시 인터벌 해서 속도좀 올릴까 생각도 해봤는데,
도가니 아팠던거 생각하면 무서워서 키빼몸 100정돈 만들고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