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요뿌요 e스포츠 아시아 대회 결승전, 한일전 상황이야. 다들 한국 선수가 당연히 이겼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초등학교 5학년인 일본 선수가 말도 안 되는 역전 카운터를 날려버림.
현지 반응도 그냥 경악 그 자체임. "분명히 한국 선수가 이긴 줄 알았는데 정신 차려보니 져 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야. 단순히 피지컬이 좋은 게 아니라, 상대의 연쇄 수를 완벽하게 계산해서 상대가 공격을 퍼붓는 동안 한계까지 참았다가 한 번에 받아치는 지능형 플레이가 핵심이라네.
특히 선수들이 분석한 거 보니까 "상대 연쇄가 끝날 때까지 방해 뿌요가 안 떨어지는 점을 이용해서, 그 사이에 자기 필드를 최대한 쌓아서 갚아준 것"이라는데 진짜 소름 돋는다. 천재는 진짜 따로 있나 봐.
출처: tog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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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9
수집된 해외 반응
한국은 '이겼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보니 지고 있음.
참고로 유우키 선수는 상대가 쏜 게 12연쇄 전체 제거라는 걸 완벽하게 간파하고 지워지기 전에 더 긴 연쇄를 만들었음.
대단하다. 내가 알던 뿌요뿌요가 아님. 상대 움직임을 완전히 파악해서 한계까지 버티다가 카운터 치는 거, 정신력과 지능과 기술의 대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