電ファミニコゲーマー『テイルズ オブ エターニア リマスター』バトルが「秒」で終わる新機能に脳汁が止まらない。高速モード&ダメージ5倍のブースト機能で敵があっさり溶ける【先行プレイ&開発者インタビュー】테일즈 오브 에테르니아 리마스터 소식인데, 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이 좀 파격적이다. 자동 전투에 고속 모드, 거기다 데미지 5배까지 붙어있어서 적들이 그냥 살살 녹는다고 하네. 이거 보고 있으면 속이 다 시원하다는 반응도 있고, 고전 명작을 너무 쉽게 만드는 거 아니냐는 반응도 갈리는 중.
댓글 반응도 완전 극과 극이더라. 어릴 때 빡세게 전투하던 추억 있는 사람들은 '이게 게임이냐' 싶겠지만, 나이 먹고 시간 없는 직장인들은 '이거 진짜 갓 기능이다'라며 환호 중임.
물론 반남의 리마스터 정책에 대한 불만도 꽤 보인다. 추가 요소는 좀 넣었다지만 풀 프라이스 받는 게 좀 너무하다는 의견이 많네. 그래도 '이걸 멀티 플랫폼으로 돌려낸 것만으로도 기적'이라는 쉴드(?)도 있고 분위기가 꽤 핫함.
출처: Hatena Book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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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게임은 템포가 너무 느려서 배속 모드 없으면 이제 못 하겠어.
반남은 이제 자체 개발도 안 하는 거 같음. IP 썩히지 말고 좀 팔아라.
울면서 히아데스 잡던 시절 생각나네. 오래 게임 못 하는 40대 아재들에겐 이런 기능 정말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