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刊スポーツ【バスケ】韓国代表、日韓決勝当日にバス来ず練習できず 韓国五輪委員会が抗議へ - バスケットボール : 日刊スポーツ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농구 대표팀이 경기 당일 연습을 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해. 배정이 된 버스가 아예 오지 않아서 결국 연습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는 소식인데, 이 외에도 축구 대표팀이 야구장에 끌려가거나 하키 경기에서 북한 국가가 나오는 등 운영이 엉망진창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이 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국제 대회를 열 자격이 없다는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올림픽이나 만박 때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며 부끄러워하는 분위기야.
예산이 부족해서 선수촌도 제대로 안 만들고 급하게 종목을 늘려서 숙박과 수송이 다 꼬였다는 후문도 돌고 있어. 어쨌든 국가적인 행사에서 이런 기본적인 실수가 계속 터지니 나라 망신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야.
출처: girls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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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못 하게 하다니 너무하다
오늘 바로 경기 있는데 응원할 맛 떨어지니까 이런 짓 좀 하지 마
이번 대회 완전히 너덜너덜하네. 꼴사나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