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드라마계의 전설, '춤추는 대수사선'이 속편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일본 커뮤니티가 들썩이고 있어. 주연 오다 유지는 "이게 안 이어지면 사기죠!"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는데, 정작 반응은 영 시원찮네.

원문을 본 일본 현지 반응들인데, 확실히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두지'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야.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세월'. 다들 늙어버린 주인공들을 보는 게 안쓰럽다는 반응이 많아.

후지TV의 과거 우려먹기에 대한 피로감도 상당한 수준이야. 90년대 향수에만 기대는 모습이 안타깝다는 평이 많네.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