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나카무라 유리가 직장암 투병 끝에 4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져 커뮤니티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올해 7월 장폐색으로 출연 예정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만 해도 휴식 후 복귀할 것으로 믿었기에, 갑작스러운 부고는 더욱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입니다.

쿠사나기 츠요시와의 드라마 등 최근까지도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았던 터라 팬들의 슬픔과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