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맥도날드에서 깜짝 소식이 떴어. 오랜 기간 '도날드'로 불리던 마스코트 캐릭터의 이름이 오늘부터 '로날드로 바뀐다는 공식 발표가 나온 거야.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에는 벤치에 앉아있는 캐릭터 옆에 '오늘부터 로날드'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서 다들 진짜인지 만우절 장난인지 혼란스러워하는 중이야.
사실 원래 본명이 로날드였고 일본인들이 발음하기 편하게 도날드라고 해왔던 거래. 자선단체 명칭 변경에 맞춘 거라는데, 네티즌들은 갑자기 바뀐 이름에 적응하기 힘들다는 반응이야. '어차피 앞으로도 계속 도날드라고 부를 거다', '란란루는 어떻게 하냐', '초등학교 때 금지령까지 나왔던 추억의 이름인데 아쉽다' 같은 댓글들이 달리면서 대참사가 벌어지고 있어.
출처: girlschannel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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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로날드였구나. 일본인용으로 도날드라고 했던 거였어.
만우절이 아닌 걸 보니 진짜구나.
초등학교 때 란란루 금지령 떨어졌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