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패션쇼에 참석한 일본의 탑배우 히로세 스즈가 한국 아이돌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모습이 포착돼서 화제다. 현지 매거진이 공개한 영상 속에서 그녀는 스트레이키즈의 필릭스를 무려 다섯 번이나 돌아보며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었다고.

이를 본 사람들은 역시 예쁜 사람 눈에는 똑같이 예쁘고 빛나 보인다는 반응이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멋진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게 당연하다는 의견이 많다.

하지만 그게 동경의 시선이라기보다는 독특한 스타일이나 화려한 금발 머리를 신기해하는 표정 같았다는 현실적인 추측도 나오고 있다. 여자라고 생각했다가 남자여서 깜짝 놀란 것 아니냐는 농담 섞인 반응도 눈에 띈다.

퇴장 순서를 기다리며 앞에 있던 사람이 비키기를 기다리던 것뿐인데 너무 확대 해석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됐다. 연예인들도 남들 똑같이 신기한 구경 하거나 일상적인 순간인데 너무 의미를 부여한다는 반응이다.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