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레스 멤버 이노마타 슈토가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논란이 된 가운데, 인터넷상에서 그룹 탈퇴와 잔류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이 맞붙으면서 현지가 완전히 두 쪽으로 갈렸다고 함.

먼저 활동을 계속하게 해달라는 잔류 서명이 올라왔지만, 석방된 직후에는 인간으로서 용서할 수 없으니 당장 해고하고 퇴소시키라는 반대 서명이 훨씬 압도적인 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임.

커뮤니티 반응을 보면 멤버를 감싸는 건 그룹 전체를 지옥으로 밀어 넣는 짓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임. 여성을 주먹으로 폭행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충격적이라 앞으로 웃으면서 방송에 나오는 건 불가능하다는 반응이 많음.

일부 팬들이 아직도 응원하고 싶어 한다는 점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과 함께, 이런 멤버를 품고 가면 그룹 이미지 전체가 끝장날 것이라는 위기감이 팽배함. 차라리 멤버 전원이 소속사를 나가서 활동하든 빠른 손절이 답이라는 의견이 나오는 중.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