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배터리 광탈 연결 어시스트 설정 끄면 해결된다는 팁에 갈리는 일본 반응
최근 iOS 업데이트 이후로 아이폰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는다는 불만이 속출하고 있음. 알고 보니 원인이 '연결 어시스트'라는 설정 때문이라는 팁이 화제인데, 이게 켜져 있으면 배터리가 순식간에 녹아내린다고 함.
알고 보니 이번 버전부터는 와이파이가 약할 때 데이터로 슬쩍 넘어가는 걸 넘어서, 아예 두 네트워크를 동시에 써버리는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함. 어쩐지 방에서 와이파이 잘 안 터질 때 혼자 모바일 데이터로 넘어가던 게 다 이 기능 때문이었나 봄.
일본 네티즌들도 몰랐다며 당장 설정 들어가서 껐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중. '업데이트할 때마다 쓸데없는 거 추가하지 마라', '새 버전 나오자마자 까는 건 마루타 자원하는 거다'라며 쓴소리가 나옴.
다만 이 기능 하나 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음. '어시스트를 꺼도 백그라운드 새로고침까지 다 꺼야 겨우 버틴다', '애초에 옛날부터 있던 기능인데 이게 진짜 원인이 맞냐'라며 체감 안 된다는 목소리도 나오는 중.[1]







CC*X
iOS 업데이트 직후라 인덱싱 때문에 1~3일 정도는 원래 빨리 닳기도 하는데, 설마 연결 어시스트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ff**hi
어시스트 켜놔도 속도 개선은 체감 안 되는데 와이파이 안 터지는 곳에서 데이터도 잘 안 붙음
ii**ar
방에서 와이파이 안 터질 때 혼자 모바일 데이터로 넘어가던 게 설마 이거 때문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