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21 확인 · 판매처 52곳 · 요금제 3,298개
글쓰기

해외반응

공을 얼굴에 맞고 쓰러진 선수까지 옐로 받아야 한다는 반응

마이클 올리세가 공을 띄운 뒤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한 장면이 올라왔는데, 댓글 분위기는 한쪽으로만 쏠리진 않음. 상대가 공에 맞고 쓰러져 있던 반응이 지나쳤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이미 경고를 받은 올리세가 공을 상대 쪽으로 보낸 것도 어리석었다는 지적이 나옴. 공을 건네려던 것뿐이고 동료가 방향을 바꿨다는 주장도 있어 장면 해석부터 갈렸음.

특히 시뮬레이션을 왜 계속 하는지에 대해서는 심판 판정이 부추긴다는 의견이 나왔음. 한 심판은 접촉이 있으면 부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시뮬레이션으로 경고하기 어렵다고 설명했고, 다른 댓글은 그 때문에 선수들이 접촉을 과장하게 된다고 지적함. 제대로 항의하지 않으면 접촉 자체를 무시당하는 경우가 있다는 불만도 나왔음.

해결책으로 과장된 연기에 옐로카드를 주거나 경기 뒤에 다시 검토해 징계하자는 제안이 나옴. 한 댓글은 반칙을 놓치는 오류와 과장 연기를 놓치는 오류 사이에 절충이 있다고 했고, 다른 댓글은 심판이나 VAR을 개선하면 두 오류를 모두 줄일 수 있다고 반박함. 결론적으로 댓글의 공통된 불만은 선수 개인의 얄미운 연기만이 아니라, 그런 행동이 이득이 되게 만드는 축구 판정 구조였음.

#축구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41수집된 해외 반응

  1. WayS********al435

    심판 바로 앞에서 왜 자기 얼굴에 공을 던진 거지? 무슨 생각이었을까.

  2. Weak********_4424

    올리세가 생각 없이 행동한 건 맞지만, 트리피치 반응도 과장됐음. 원래 별로 좋아하는 선수도 아니고.

  3. su***c_

    공이 얼굴에 닿았다고 바닥에 드러누운 선수도 옐로카드를 받아야 함. 진짜 어이가 없다.

해외 반응 38개 더 보기
  1. pa***32

    완전 난장판임. 공이 살짝 닿았는데 주먹으로 맞은 것처럼 쓰러지면 누가 진지하게 보겠음? 올리세도 어리석었지만 상대 반응은 민망할 정도임.

  2. Adv*******OfAD

    현대 축구에서 아주 사소한 접촉에도 넘어지는 건 여전히 가장 잘 먹히는 수법임.

  3. just*********_turn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올리세가 늘 하던 유창한 답변을 하겠지.
    기자: “상대 얼굴에 공을 던져 두 번째 경고를 받았는데, 그 순간 무슨 생각을 했나요?”
    올리세: 어깨 으쓱하며 “몰라요.”

  4. Worri*********e6568

    공이 머리에 살짝 닿았는데 머리를 다친 것처럼 한참 누워 있었음. 정말 터무니없다.

  5. Sa*****nda

    이 각도에선 그렇게 보일 뿐임. 상대가 공을 잡으려는 순간 올리세도 공을 던졌음. 중계 화면에선 더 잘 보임.

  6. Firs*********heDay

    아무도 못 봤나? 동료가 공을 튕겨서 자기 얼굴에 맞은 거잖아. 올리세는 동료 쪽으로 공을 띄웠고, 그 동료가 방향을 바꿨음.

  7. Cert********_2858

    다들 이런 행동을 싫어한다고 말하면서도, 선수들이 그렇게 하도록 가장 강하게 부추기는 구조임.

  8. Ima******1934

    공을 던진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다시 봐도 이걸 던졌다고 하면 너무 억지임.

  9. Val*******dJam

    내가 헷갈리는 건가? 저게 정말 얼굴에 공을 던진 거임? 공을 들어서 상대에게 건네려다 놓친 것 같고, 얼굴을 스치자 상대가 우스울 정도로 과장한 듯함. 전체적으로 민망한 장면임.

  10. Dapp********t2052

    부상을 가장하는 건 명백히 경고 대상임. 게다가 처음에 상대가 올리세의 등을 치려 한 것 같기도 함. 접촉 여부나 손 모양은 잘 안 보이지만, 하이라이트가 그 직전에서 끊겨 확인하기 어렵고, 그래도 그 뒤로 1분 넘게 바닥에 누워 있었음.

  11. KW****nar

    그것도 던진 행동임. 뭐라고 부르든 상대 얼굴을 향해 공을 던지거나 패스하는 건 보통 허용되지 않음.

  12. da****dar

    비신사적 행동이었냐고? 그건 맞는데, 좀 진정할 필요도 있음. 상대 반응이 정말 터무니없고, 이런 흐름 자체가 사라져야 함. 선수들이 규칙을 이용해 이득을 보려는 건 알지만, 저런 행동을 하는 선수는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함. 공에 맞고 쓰러진 걸 마치 머리에 큰 충격을 받은 것처럼 옹호하는 사람들도 너무 가볍게 구는 것 같음.

  13. da****dar

    정말 보기 안 좋음. 이런 행동을 강하게 처벌하도록 규칙을 고쳐야 한다고 봄. 하지만 애초에 해결해야 할 문제로 남아 있다는 게 더 문제임. 여섯 살 때 경기에서 저랬으면 혼나고 양 팀에게 놀림받았을 텐데, 프로 선수들도 그 정도는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 뭔가 조치가 필요함.

  14. th****ia

    동의함. 다만 울고불고하지 않으면 VAR이나 심판이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음. 얼마 전 발베르데가 강인 리에게 발차기를 맞고도 바로 일어났더니, 명백한 퇴장감인데 VAR과 심판이 제대로 보지 않았음. 가끔은 총 맞은 척을 안 하면 손해 보는 기분임.

  15. LA****90

    심판 입장에서 말하면, 보통은 상대 반응 때문이 아니라 행동 자체가 비신사적이면 경고를 줌. 바이킹 선수가 과장한 건 맞지만, 올리세도 비신사적 행동을 했고 그 자체로 경고 대상임.

  16. Yu****Gup

    사람들이 어떤 걸 더 중요하게 볼지 합의해야 함.

    1. 반칙을 그냥 넘어가는 것
    2. 과장 연기를 그냥 넘어가는 것
      둘은 근본적인 절충 문제인데, 둘 다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싫음.
  17. Man*******riff

    맞음. 상대가 아무렇지 않게 넘겼다면 심판은 100% 무시했을 것임. 축구 판정 방식이 싫음.

  18. GE***UL

    심판 입장에서 말하면, 접촉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시뮬레이션으로 카드를 주지 말라는 지침을 받음. 부상이 없다고 100% 확신할 수 없고, 실제로 다친 선수에게 카드를 주는 실수를 피해야 한다는 논리임. 개인적으로 그 지침이 마음에 들진 않지만 어쩔 수 없고,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심판이 카드를 주는 걸 보기 어려운 것.

  19. Tri******pha

    7번 선수가 공을 상대 얼굴 쪽으로 보낸 것처럼 보임. 올리세는 7번에게 공을 건네려 한 것 같은데, 7번이 배구 토스하듯 다이버 얼굴 쪽으로 보냈고 곧바로 두 번째 경고를 요구함.

  20. No-Zo**********e8220

    부끄러움의 문제가 아니라 심판과 축구협회가 이런 행동을 방치한 탓임. 선수는 이기려고 뭐든 하고, 우리도 그 상황이면 마찬가지일 것임. 양심 때문에 안 하는 소수도 있지만 드물고, 수십 년간 넘어지면 보상받고 안 그러면 손해 보는 구조가 이어졌으니 당연히 그렇게 행동한다는 의견.

  21. j**ea

    하키의 과장 연기 규정을 그대로 가져오고 싶음. “명백히 다이빙하거나, 넘어짐이나 반응을 부풀리거나, 부상을 가장한 선수는 해당 규정에 따라 소형 페널티를 받는다”는 식임. 선수들이 수십 년간 다이빙과 과장에 길들여졌고 VAR 이후 더 심해진 듯함. 실제 반칙을 당한 선수라도 과장하면 경고하고, 경기 뒤에도 소급해 처벌하면 효과가 있을 것 같음. 경기 중 놓쳤다면 다음 경기 경고로 시작하게 하고 벌금이나 ‘나는 시뮬레이션을 즐긴다’ 표지판을 들고 서 있게 하자는 농담도 나옴.

  22. grm*****n43

    심판 판정을 바로잡으면 과장 연기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임. 앤서니 고든도 맨유전에서 발뒤꿈치를 밟혀 피가 났는데 박스 안 반칙을 심판과 VAR이 놓친 뒤부터 접촉이 느껴지면 넘어지기 시작했음. “넘어졌으면 페널티였을 텐데”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 규칙 어디에도 버티고 서 있으면 반칙이 없던 일이 된다는 내용은 없음.

  23. rik*****nce

    시뮬레이션은 이미 경고 대상임. 다만 워낙 흔해서 심판이 모든 다이빙에 경고를 주면 매 경기 15분도 안 돼 양 팀이 7명씩 남고 경기가 중단될 거라는 말임. 심판들이 실제로 경고하는 걸 꺼리니 경기 뒤 소급 적용이 유일한 방법 같음. 하키도 과장 연기를 사후에 처벌하는지 궁금하다는 질문.

  24. UDon********Here

    전혀 그런 장면이 아님. 상대가 공을 잡으려고 손을 뻗자 올리세가 짜증 섞인 듯 공을 치워버림. 일부러 얼굴을 맞히려 한 건 아닐 수도 있지만, 어리석은 행동이었고 그 뒤 상황은 그대로 이어졌음.

  25. Hefty**********tion5

    선수들이 왜 계속 다이빙을 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이 장면이 답임. 그런 행동이 엄청난 보상을 받으니까.

  26. Fo*****ter

    다들 다이빙에만 집중하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올리세 행동은 정말 어리석었고 두 번째 경고를 받아도 할 말 없다고 봄. 이미 경고를 받은 상태에서 방금 반칙을 당한 상대 얼굴 쪽으로 짜증 섞인 듯 공을 툭 던졌음. 멍청하고 유치한 행동이라 심판에게 카드를 꺼낼 빌미를 줬고, 두 번째 경고는 자업자득이라는 의견.

  27. Fur******te88

    심판인데, 이런 일은 자주 일어남. 경고를 받은 뒤 공을 차내거나, 항의로 경고를 받고도 계속 말하거나, 상대 팀이 심판에게 얼마를 주느냐고 묻는 등 추가 경고를 피할 수 있는 행동은 많음. 심판도 모든 판정을 맞힐 수는 없지만, 선수들은 자기 행동 때문에 받은 경고를 돌아보지 못함.

  28. Gree*********er416

    공이 얼굴을 스쳤다고 1분 넘게 누워 있는 모습이 요즘 축구의 문제를 다 보여줌. 더 많은 사람이 시청을 멈춰야 당국이 다이빙과 연기를 심각하게 다룰 것 같음.

  29. Zh***zh

    맞음. 접촉을 과장하는 이유는 과장하지 않으면 심판이 ‘접촉이 약하다’며 넘어가기 때문임. 반대로 심판은 과장이 없더라도 접촉이 있으면 판정하고, 명백한 과장은 무시해야 함.

  30. Intr*********-3414

    “부상이 없는지 100% 확신할 수 없고, 실제로 다친 선수에게 카드를 주고 싶지 않다”는 논리라니, 공이 살짝 닿자마자 기절한 게 분명한데! 의식을 잃고 풀밭에 누워 있는데 왜 바로 들것에 실어 병원에 보내 뇌 손상 검사를 안 한 거지!

  31. Fa***ro

    다른 각도를 보면 올리세가 트리피치를 힐끗 보고 공을 겨눈 뒤 툭 던진 게 보임. 트리피치의 다이빙은 과했지만 올리세가 공을 던진 건 분명하고, 방금 경고를 받은 상황에서 그럴 이유가 전혀 없었음. 그냥 내버려뒀으면 팀이 이겼을 수도 있는데, 퇴장으로 경기를 어렵게 만들었다는 의견.

  32. ka*****chi

    심판은 저렇게 큰 소동이 없었다면 올리세에게 경고를 주지 않았을 것임. 축구 판정이 전반적으로 잘못된 것 같음. 바닥에 누워 아픈 척하지 않으면 상대에게 반칙이나 카드가 주어지지 않음.

  33. ma*****001

    대체 다들 뭘 본 거임? 이 각도에선 공을 상대에게 건네려다 놓친 평범한 동작처럼 보이고, 동료가 공을 얼굴 쪽으로 보낸 것 같음. 이런 다이빙에는 퇴장을 줘야 한다고 봄. 다른 각도를 보니 올리세가 던진 건 맞는 것 같지만, 굳이 이 별로인 각도를 공유한 이유가 궁금함.

  34. RL****125

    얼굴 감싸고 구르는 걸 경고 대상 반칙으로 만들어야 함. 다 큰 선수들이 왜 저러는지.

  35. Jum******4545

    경기 뒤에 판정을 검토하는 위원회를 두자. 퇴장을 유도하려고 다이빙하거나 과장했다고 판정되면 상대가 받은 처벌의 두 배로 징계하자는 의견. 그러면 연기는 금방 사라질 거라고 봄.

  36. i***cu

    올리세에게 두 번째 경고를 주는 건 좋지만, 시뮬레이션 규정에 ‘반칙의 심각성이나 접촉의 세기를 과장하는 행위’도 넣어야 함. 가벼운 접촉도 실제 부상을 일으킬 수 있어 조심해야 하는 건 알지만, 이런 명백한 경우까지 넘어가면 안 됨. 공은 경기 중 머리에 더 강한 힘으로 여러 번 맞도록 만들어진 물건인데, 살짝 맞고 등을 대고 누워 회복하는 건 정말 선을 넘었음.

  37. Bla******ark

    통계는 아는 것 같지만 중요한 부분을 오해한 듯함. 이건 꼭 절충 문제가 아님. 더 나은 심판이나 VAR 확인으로 두 종류의 오류를 모두 줄일 수 있음. 한쪽 오류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이 다른 쪽을 늘리는 것이긴 하지만, 한쪽이 훨씬 더 심각할 때나 합리적임. 축구에선 그렇지 않다고 봄. 절충이 맞더라도 오심을 알아차리고 비판할 수 있고, VAR이 실수를 막을 수 있었다면 더더욱 지적할 만함.

  38. Gap*******5494

    이게 맞는 해법임. 1분 넘게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다쳤다고 누워 있었다면 교체해 쉬게 해야 함. 머리 부상이 의심되니 경기에서 빠져야 한다는 의견.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추천
5358072공을 얼굴에 맞고 쓰러진 선수까지 옐로 받아야 한다는 반응[41]N문익점조회3추천0
5358071들것에 실려 나가는 골키퍼한테 야유한 에버턴 팬들[13]N문익점조회2추천0
5358070반도체주 9일 연속 하락에 계좌 박살났다는 미국 개미들[11]N문익점조회1추천0
5358069매출 6% 오른 월마트가 엔비디아보다 PER 높음[40]N문익점조회1추천0
5358068이륙 전 엔진에서 불길 치솟은 LATAM 여객기[34]N문익점조회0추천0
5358067딥시크가 오픈웨이트 모델 1위라는데 벤치마크부터 의심받음[38]N문익점조회1추천0
5358066수학 난제 붙들던 물리학자, AI 대화로 길을 찾았다는데[39]N문익점조회2추천0
5358065크레이지 택시 BGM 못 틀자 생밴드 구하는 중 ㅋㅋ[26]N문익점조회1추천0
5358064이케아 조립 3D 안내서 나왔는데 선반을 거꾸로 조립하래[11]N문익점조회1추천0
5358063GLP-1 약이 노화 늦출 수 있다는데 체중 감량 효과일 수도[47]N문익점조회3추천0
5358061AI 대폭주가 1년 안에 온다는 글에 콘센트 뽑자는 반응[38]N문익점조회8추천0
5358059세이셸 자이언트 거북 1000마리에서 18만 마리로 복원 성공한 근황[7]문익점조회11추천0
5358058프린스턴 박사 2300곳 탈락 소식에 요즘 채용 시장 꼬라지 실화냐는 해외 반응[6]문익점조회11추천0
5358057아일릿 여경 제복 논란 한국에서 왜 욕먹는지 도무지 이해 안 간다는 외국인들에게 팩폭 날린 글[52]문익점조회12추천0
5358056무슬림 한국 정착 이유 술 돼지고기 넘쳐나는데 왜 굳이 한국 사냐 묻자 외국인들이 밝힌 현실[26]문익점조회12추천0
5358055클로드, 저스틴 비버 가사를 거부해 가상 할머니 구출에 실패했다는 AI 실험[29]문익점조회11추천0
5358054토트넘 잉글랜드 리그 유일 무승 116개 팀 중 혼자 승리 없다는 굴욕적인 기록에 난리 난 해축갤[40]문익점조회7추천0
5358053GTA 5 실시간 AI NPC 대화 1초 만에 음성으로 대답하는 모드 나왔다니까 게이머들 반응[51]문익점조회6추천0
5358052제미나이 4 아르곤 사용량 제한 질문 10번 만에 토큰 다 털리고 플래시 강등당했다는 후기 ㅋㅋㅋ[16]문익점조회4추천0
5358051제미나이 4 아르곤 블렌더 사원 통째로 자동 제작했다는 시연에 그래픽 디자이너들 멘붕 터진 반응[14]문익점조회6추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