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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보면서
event 2010-11-30 06:06:35visibility 조회 709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보며
미친듯이 폭풍쎾쓰를 하고싶다.
그녀는 겉옷을 하나씩 벗어가며
선홍빛 유두를 앙칼진 신음소리를 내며 찬바람 부는 세상에 내보이고
나는 프랑스산 육즙이 쟈르르 흐르는 치즈퐁듀를 맛보는 요조숙녀 26세 베로니크의 혀놀림 보다 정확히 4.2 프레임 높은
7.408 프레임의 속도로 그녀의 봉긋한 유두를 핥아 대고만 싶다.
그녀는 잠재되어 있던 성적본능을 가슴속 깊은곳에서 부터 지하 200미터 천연 암반수를 끓어 올리듯 주섬주섬 끓어 올려
내가 미처 부끄럼을 타서 말하지 못하였던
자빨(작가주1) 을 좌로3 우로3 좌33 우33 의 정확한 데칼코마니 표현법으로 예술을 표현하고 있다.
그녀는 프랑스 작가들이 자주간다던 몽마르뜨 언덕의 화가처럼 나의 좆을 색채 하고있다.
그녀는 예술가 나는 행위 예술가 누가 그랬던가 예술과 예술이 만나면 외설이라고...
아...오늘은 딸딸이 3번 쳐야징.
작가주1) 자빨 : 자지빨기 일명 사까시,오럴섹스,펠라치오등으로 불리며 전문용어로 좆빨로 불리기도 한다. 여성이 입으로 남성의 자지를 빠는 행위로 원초적인 섹스의 한방법으로 노모야동만 볼수 있는 스페셜한 성적유희를 느낄수 있게 해준다.
댓글 (4)
야 옥보단은 좌삼삼 우삼삼 좌로굴러 삼삼 우로굴러 삼삼 아니억냐
육즙이 자르르 흐르는 치즈퐁듀는 어떻게 만드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