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말야 치마를 짧게 입고 가슴을 노출하고 하는 일련의 행동들이
혹시 남자에게
"오늘 나는 청순한 여자이고 싶다" 라고 어필하는것은 아닐까?
자 봐봐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라는 말이 있잖아?
그럼 얌전하지않은 고양이는 부뚜막에 먼저 안올라간다는 소리야
여자들이 옷을 입은듯 만듯 음탕하게 옷을 입는 이유는
자신은 아주 제대로 배운 종가집 13대 자손이라는걸 알리고 싶어서 일듯해.
그렇지 않아?
안그런가? 후훗 하지만 상관없지
나의 미노리 쨩~은 언제나 팬티가 살짝살짝 보이게 옷을 입는다능~(퍽!)
(먼산~)(꺄악! 그럼 못써 켄스케군!!)(후다닥~)
미노리쨩의 원성이 들린다죠? (후훗)
댓글 (8)
내가 언제 이런 글 쌌냐?
싀발 죶도 모르고 쳐 찍지마라
계속 이딴 식으로 까불면
아가리 째고 강냉이 털고
좆 박는다
병신색긔
탁 제대 후에 이런 글이 부쩍 늘었다
이거 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