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생긴 곳인데 맛있다 해서 저녁 때울 겸 가 봄.
갈비탕을 시키면 육회가 서비스 반찬으로 나오는데 육회가 종니 맛있더라.
게다가 갈비탕인데 갈비찜같이 해서 따로 나오고 갈비탕국물에 설렁탕고기 넣어서 줌.
그냥 졸라 맛있음.
가격은 8천원인데 8천원 안아까움.
근처 지나가다 꼭 한 번 먹어볼만한 맛집임.
삼각지역 3번출구 수협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임.
아 여기서 먹다가 장미란 선수 봤는데 맨 아래 가게 간판 보이는 사진 오른쪽 아래 보라색옷이 장미란 선수임.
난 쫄보라서 같이 사진 찍자 못함. 덩치가 내 1.5배에 같이 온 사람들 다 역도인들.
고기 좋아하게 생김.
끝.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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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맛있겠네
그리고 그분형1.5배면....부왘ㅋㅋㅋㅋ
근데 장미란 사진 찍을라면 얼굴이라도 나오게 찍지
누구 보여주면서 이게 장미란이야 그럼 믿겠나?? ㅋㅋㅋㅋ
아 졸라 맛잇겟당
아... 육회에 설렁탕이라... 맛있겠다
장미란 성격 좋던데 그냥 한방 박아달라그러지....
부왘
밥맛없을때는곰탕이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