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삼청동 부영 도가니탕
visibility2621chat_bubble_outline7favorite_border0
사람 졸라 많음
무슨 시발 민속촌인 줄 알았음.
여튼 졸라 넓고 줄서서 기다리고 이러길래 졸라 맛있을 줄 알았는데
특별히 맛있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분위기 특이하고 젖절한 가격과 퀄리티
오리 한마리에 3.2만원. 상위에 있는게 한마리임.
다섯이 가서 두마리 먹으니깐 대충 맞음.
오랜만에 데세랄로 찍었는데 포커스 나간게 졸라 많음 ㅠ_ㅠ
댓글 (9)
대장은 이것저것 먹으러 많이 다니네요.
ㅇㅇ. 근데 왜 파오리 유동닉이야?
저거 폰으로 쓸 때 로그인 하기 귀찮아서.
ㅇㅇ. 글쿤...
여기 우리 집 앞인데
아 맛나겟다
맛있겠다 ㅜ
존나먹고싶다 씹라 ㅋㅋ
새벽에 괜히왔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