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 라페스타 근처에 있는 하루끼..
회사 친구&행님이 정말 맛있다고 극찬을 하길래 갔는데 멘무샤 라멘맛에 길들여져 있어 그런지 기대만큼 맛나진 않았음;;
우스쿠치?(순한맛) 코이쿠치?(진한맛) 요래 두가지 있고 나와 여친은 코이쿠치를 먹었는데 국물맛이 정말 찐함...
단점은 사골국의 비게덩어리??(엄청 연해서 뭉개지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네;;)가 둥둥~떠있어서
비위약한 여친은 반정도 밖에 못먹었다는...
암튼 주방장님이 일본에서 10년동안 기술을 배우고 와서 차린집이라니...
정통라멘 메니아는 함 가보삼..ㅋㅋ
나는 한국인에 입맛에 맞춘 멘무샤를 가야할듯.. ㅋㅋ
댓글 (12)
열무김치 돋네
여기서는 여친있는척 금지입니다
서...설마..... 제가 생각하는 그것이 맞습니까............-__-;;;;
일본에서 10년동안 기술 배웠냐?
토사라멘 ㄷㄷㄷ..
부왘
루끼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