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성적 정정원 낼때


가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굽신거렸던거 같은데




요즘 1학년이라는 놈들은 빵점맞은 새끼도 당당하게 아니 왜 내가 빵쩜이야 시발 내 답안지좀 보자 등짝을 보자


이러고 처들어오고 전화해서 반말이나 찍찍해대고 아오 시발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