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이 구려서 한쪽벽이 가벽이라 섹하는거 떡치는거 딸치는소리 야동보는 소리 다들렸을건데 


여기는 온벽이 공구리에 아래위로 화장실이라서 기타 가져다놓고 치고싶은 마음이 막 듦 ㅋ;


사실 방 배치도 아예 악기좀 만질려는 셋팅 ㅋㅋㅋ



베이스 소리 빠지니까 주말에는 문짝에 스펀지 처리나 해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