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님 차비가 하루에 7000원씩은 깨질텐데 괜찮겟음? 이라고 해서 난 ㅇㅇ

 

그리고 통화끝나니까 갑자기 아까 전화 안받았던곳에서

 

나도 너님을 써주겠음이라고함.

 

역시 나도 쓸데가 있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