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이나 차 안이나 공원이나 여친집이나 하여튼 그런곳에서


쭈 曰 : 저... 저기 넣어도 되는거야? 라고 막 여친한테 물어보는 모습.


그리고 여친은 뭐 이런 병신 색휘가 다 있어?! 라고 외칠 모습을 생각하니....


아 그저 이 불쌍한 어린 양을 소개팅이라도 하나 받고 나서 병신이 되야 할텐데 라고 생각하니 소름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