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쪽 일할때 사금융을 자주 갔었는데


우리쪽은 책임자로 과장님이 갔음.

근데 그쪽에는 막 책임자로 대리가 오는거야.


헐 이거 뭐임?! 거리면서 내가 눈치도 없게 대리님은 저랑 이야기하고 위에 없어요? 했더니...

거기 대리가 지점장급..... 

과장이 거진 사장급 ..... 


월급 차압하러 갔다가 

인사부장님 찾으러 왔다니깐 

20대 초반 들어온지 몇달 되지도 않은 사람이 나와서 잠시만요 상급자 불러올께요 했던 기억이 .... 



한줄 요약: 직급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