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랑 교감하고 같이 공감대 형성도 하고

 

여튼저튼 다른것도있지만 교감이 많이 이뤄져야 하는데

 

이건 뭐 선보는것두 아니고

 

연락도 뜸해. 잘 만나지도 않아

아주아주 가끔만나는데 만날때만 잘해..

 

그럼 솔까..

평소엔 만나고 싶지않나?

생각안나나?

궁금하지않나?

 

아무것도 없는거자나?

 

그럼 나랑 안만날때 뭔짓할지 어케알구...

 

또 연락뜸한게 정말 성격인경우는 정말정말 조금이다.

 

대부분은 정말 자기 삘꽂히고 정말 좋고 정말 안달나는 상대 만나면

지가 먼저 연락해댈껄?

 

안한다는거에서 이미 누락이다. ㅇㅇ

 

상대가 연락하는걸 좋아하면 배려차원에서 해줘야하고

아니라면 그냥 생각나서 좋아서 만나고싶어서 궁금해서 해야한다.

 

누가 그랬자나 사랑의 시작은 호기심. 궁금증에서 시작된다고.

관심없으면 궁금하지도 않아

 

괜히 저사람에 대해 궁금하고 이러고 관심가지다가 좋아하게 되는거 아니냐?

 

연애초반 튕기기 폰게임 하는거 아니고 이미 안정되었다면

상대가 폰연락원하면 해줘야지

 

관심없고 이러든 저러든 상관없거나

상대가 슬퍼하던 말던 더이상 상관없어지면 뭐 상관없지.

 

여튼 그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