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완전대박재미있었다.
방방뛰고 노래부르고 엄청났다
같이본여자애도대만족 나도 만족
그리고 연극 같이 본 사람중에
맘에드는 사람이있었는데
용기내서 번호땀
21살 인건 자랑
여수 사는건 안자랑...
다음주에 내려가는것도안자랑..
대화좀하다가 번호 알려달라니깐 1초의 망설임도없이 번호찍어준건 자랑
인증은...어떻게하냐? 뭘로인증해도 다구라라고 할꺼아냐;
아무튼 조낸이쁨
지금도 문자 계속 주고 받고있음
자세한 스토리가 궁금한십덕이 있다면 겁내 세밀하게 묘사해줌 ..근데 궁금해 할 덕후가 있을리가없지
3줄요약
연극대박흥함
연극보고 21살짜리 번호땀
근데지방사람 끗


댓글 (18)
그 번호가 훌게번호
1000분의 1인데. 1000번 걸어봐?
아뇨 이모 실명을 말해야함미다.